반나절 코스부터 하루 풀코스까지, 시음 순서에 맞춰 돌아보는 방법
2026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는 와인, 전통주, 막걸리, 증류식 소주, 위스키, 진, 리큐르, 칵테일, 음식 부스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부스 수가 많은 만큼 입구에서 가까운 곳부터 무작정 돌기보다는, 시음 순서와 실제 이동 동선을 같이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이 섬세한 술을 먼저 마시고, 도수가 높거나 향이 강한 술은 뒤쪽에 배치하면 더 많은 부스를 편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를 기준으로 반나절 동선, 하루 풀코스 동선, 주류별 집중 동선을 함께 소개합니다.
행사 기본 정보
| 구분 | 내용 |
|---|---|
| 행사명 | 2026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 |
| 기간 |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6월 28일 일요일 |
| 장소 | 대구 EXCO 6홀 |
| 주요 카테고리 | 와인, 전통주, 탁주, 약주, 소주, 증류주, 위스키, 진, 리큐르, 칵테일, 음식 |
| 주요 편의존 | A01 세척존, C25 세척존, C26 얼음존, C30 택배접수존 |
먼저 기억하면 좋은 시음 순서
박람회에서는 여러 주종을 짧은 시간 안에 맛보게 됩니다.
시음 순서가 흐트러지면 뒤쪽 부스에서 술의 향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아래 순서를 추천합니다.
스파클링·화이트 와인 → 약주·청주 → 탁주·막걸리 → 과실주·미드 → 맥주·하이볼 → 소주·전통 증류주 → 진·테킬라·위스키 → 리큐르·칵테일
같은 부스 안에서도 순서는 비슷합니다.
맑은 술 먼저, 탁한 술은 뒤에.
드라이한 술 먼저, 단 술은 뒤에.
낮은 도수 먼저, 높은 도수는 뒤에.
향이 강한 술은 마지막에.
잔 세척과 얼음존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 배치도 기준으로 세척존은 A01, C25, 얼음존은 C26에 있습니다.
| 위치 | 추천 활용 |
|---|---|
| A01 세척존 | 입장 직후 첫 시음 전 잔 정리 |
| C25 세척존 | 탁주·막걸리 이후, 과실주·미드 이후, 증류주 전후 |
| C26 얼음존 | 하이볼·칵테일·진·리큐르 구간 전후 |
| C30 택배접수존 | 구매품이 많을 때 마지막에 활용 |
특히 막걸리, 탁주, 미드, 딸기와인, 리큐르처럼 질감이나 단맛이 강한 술을 마신 뒤에는 잔을 한 번 씻고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얼음은 초반 와인이나 약주 구간보다는 후반 하이볼, 칵테일, 스피릿 구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나절 추천 동선
반나절 코스는 약 4시간~4시간 30분 정도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전체 부스를 깊게 보는 코스라기보다, 주요 카테고리를 한 번씩 훑으면서 구매 후보와 재방문 후보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반나절 핵심 동선
A01 세척존 → C열 와인 → C/D/E 전통주 → C25 세척존 → 안주 휴식 → F/G/H 과실주·미드 → C25 세척존 → 증류주 → C26 얼음존 → 양주·칵테일 → C30 택배접수존
1구간. 입장 직후, 가벼운 와인으로 시작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0 | A01 | 세척존 | 첫 시음 전 잔 정리 |
| 1 | C02 | 리트 | 스파클링·와인 |
| 2 | C01 | 유어와인즈 | 수입 와인 |
| 3 | C16 | 위 와이너리 | 한국 와인 |
처음부터 도수가 높은 술이나 단맛이 강한 술로 시작하기보다, 스파클링이나 화이트 와인처럼 가벼운 술로 입을 여는 코스입니다.
위 와이너리에서는 화이트, 로제, 레드 순서로 보면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2구간. 약주와 탁주 중심 전통주 구간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4 | C06 | 대밭고을 대나무 전통주 | 약주·탁주 |
| 5 | D03 | 갯모루양조 | 약주·탁주 |
| 6 | D08 | 양양술곳간 | 약주·탁주 |
| 7 | E07 | 운주도가 | 약주·탁주 |
| 8 | C10 | 단백술공방 | 막걸리 |
| 9 | C12 | 달성주조 | 디저트 막걸리 |
전통주 구간에서는 맑은 약주 계열을 먼저 보고, 탁주와 막걸리를 뒤로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양술곳간에서는 모든날에 → 양지백주 순서가 어울립니다.
단백술공방과 달성주조는 막걸리 비교 포인트가 뚜렷해 반나절 코스에서도 넣기 좋습니다.
3구간. C25 세척존과 안주 휴식
| 위치 | 활용 |
|---|---|
| C25 세척존 | 탁주·막걸리 이후 잔 세척 |
| C11 바다향기 | 어포류 안주 |
| C20 티각태각 | 부각류 |
| D17 블리스 | 빌통·육포 |
| D23 더더치치즈앤네이처 | 치즈 |
탁주와 막걸리 이후에는 잔에 누룩향과 질감이 남기 쉽습니다.
C25 세척존을 들른 뒤 안주 부스를 한 번 거치면 다음 과실주와 증류주 구간을 더 편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4구간. 과실주·미드·오미자와인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10 | F12 | 264청포도와인 | 청수 와인 |
| 11 | G01 | 아이비허니 | 미드 |
| 12 | G02 | 젤코바와이너리 | 와인·증류주 |
| 13 | H02 |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 | 오미자와인·증류주 |
이 구간은 과실향과 단맛 비교가 재미있는 구간입니다.
264청포도와인은 청수 품종을 중심으로 볼 수 있고, 아이비허니는 허니와인인 미드를 경험하기 좋습니다.
H02에서는 오미자와인 계열을 먼저 보고, 증류주는 뒤쪽에 소량으로 이어가는 구성이 좋습니다.
5구간. 다시 C25 세척존, 이후 증류주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세척 | C25 | 세척존 | 과실향·단맛 제거 |
| 14 | F05 | 우일음료 | 안동소주 |
| 15 | E18 | 오크홀릭 | 오크 숙성 소주 |
| 16 | D19 | 공사사양조 / 삭 | 일반증류주 |
과실주와 미드 이후에는 단맛과 향이 남습니다.
증류주를 보기 전 C25에서 잔을 한 번 씻고 넘어가면 소주와 증류주의 향을 더 분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우일음료는 안동소주 계열을 비교하기 좋고, 오크홀릭은 오크 숙성 소주라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공사사양조의 삭 계열은 후반부 고도수 구간에 배치하기 좋습니다.
6구간. C26 얼음존 이후 양주·칵테일 마무리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얼음 | C26 | 얼음존 | 후반 리셋 |
| 17 | D07 | SHANKY’S WHIP / HAYMAN’S GIN | 진·리큐르 |
| 18 | F11 | 테킬라 돈 나초 | 테킬라·메즈칼 |
| 19 | B24 | 믹스브로스 | 종합 스피릿·칵테일 |
| 20 | C21 | 에스플레어 | 칵테일 |
| 마무리 | C30 | 택배접수존 | 구매품 정리 |
후반부는 향과 도수가 강한 술이 이어집니다.
진, 테킬라, 종합 스피릿을 먼저 보고, 마지막에 칵테일로 마무리하면 전체 흐름이 깔끔합니다.
하루 꽉 채운 풀코스 동선
하루 코스는 금요일과 토요일 기준으로 11:00~19:00을 꽉 채우는 일정입니다.
일요일에 방문한다면 마지막 칵테일 구간을 줄이고, 구매 정리 시간을 조금 앞당기면 됩니다.
11:00~12:00
와인·스파클링으로 가볍게 시작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0 | A01 | 세척존 | 첫 시음 준비 |
| 1 | C02 | 리트 | 스파클링·와인 |
| 2 | C01 | 유어와인즈 | 수입 와인 |
| 3 | C08 | 제이디아이 | 모스카토 |
| 4 | C09 | 와이브라더스컴퍼니 | 수입 와인 |
| 5 | C14 | 비니더스코리아 | 수입 와인 |
| 6 | C16 | 위 와이너리 | 한국 와인 |
| 7 | C18 | 조흔와이너리 | 한국 와인·리큐르·증류주 |
첫 구간은 와인 위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스파클링, 화이트, 로제, 레드 순서로 보되, 모스카토처럼 단맛이 강한 술은 소량만 맛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C18 조흔와이너리처럼 리큐르와 증류주가 함께 있는 부스는 초반에는 와인만 보고, 강한 술은 후반으로 넘기는 구성이 좋습니다.
12:00~13:20
약주·청주·탁주 집중 구간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8 | C06 | 대밭고을 대나무 전통주 | 약주·탁주 |
| 9 | D03 | 갯모루양조 | 약주·탁주 |
| 10 | D08 | 양양술곳간 | 약주·탁주 |
| 11 | E07 | 운주도가 | 약주·탁주 |
| 12 | C10 | 단백술공방 | 막걸리 |
| 13 | C12 | 달성주조 | 디저트 막걸리 |
| 14 | D04 | 강원오대양조장 | 막걸리 |
| 15 | D06 | 벗드림양조장 | 과일 막걸리 |
전통주 구간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오래 머물기 좋은 구간입니다.
약주와 청주처럼 맑은 술을 먼저 보고, 이후 탁주와 막걸리로 넘어가면 맛의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D08 양양술곳간, D03 갯모루양조, E07 운주도가는 약주와 탁주를 함께 비교하기 좋습니다.
C10 단백술공방, C12 달성주조, D04 강원오대양조장, D06 벗드림양조장은 막걸리 스타일 차이를 보기 좋습니다.
13:20~14:00
C25 세척존과 첫 번째 안주 휴식
| 부스 | 업체 | 활용 |
|---|---|---|
| C25 | 세척존 | 탁주·막걸리 이후 잔 세척 |
| C11 | 바다향기 | 어포류 |
| C20 | 티각태각 | 부각류 |
| D17 | 블리스 | 빌통·육포 |
| D20 | 꼬마루 수제육포 | 육포 |
| D23 | 더더치치즈앤네이처 | 치즈 |
| E17 | 계절스푼 | 올리브·오일류 |
막걸리 구간 뒤에는 C25 세척존을 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안주 부스를 한 번 둘러보면 오후 구간을 이어가기 좋습니다.
치즈, 육포, 부각류는 와인과 증류주 모두에 연결하기 쉬운 안주입니다.
14:00~15:10
한국 와인·과실주·미드 구간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16 | E04 | 마미와이너리 | 한국 와인 |
| 17 | E05 | 수도산와이너리 | 산머루·포도 와인 |
| 18 | E19 | 해미읍성딸기와인 | 딸기 와인 |
| 19 | E21 | 솔티마을 | 복숭아·포도 와인 |
| 20 | F10 | 대향와이너리 | 한국 와인 |
| 21 | F12 | 264청포도와인 | 청수 와인 |
| 22 | G01 | 아이비허니 | 미드 |
| 23 | G02 | 젤코바와이너리 | 와인·증류주 |
| 24 | H02 |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 | 오미자와인·증류주 |
이 구간은 과실주와 한국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구간입니다.
청수 와인, 산머루 와인, 딸기 와인, 복숭아 와인, 허니와인, 오미자와인처럼 비교 포인트가 선명합니다.
F12 264청포도와인은 청수 품종을 중심으로 볼 수 있고, G01 아이비허니는 국내 허니와인인 미드를 경험할 수 있는 부스입니다.
H02는 오미자와인과 증류주를 함께 볼 수 있어 후반 증류주 구간으로 넘어가기 좋습니다.
이 구간을 마친 뒤에는 다시 C25 세척존을 들러 단맛과 과실향을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습니다.
15:10~15:50
맥주·하이볼 리셋 구간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25 | E01 | 코에도 브루어리 | 맥주 |
| 26 | D18 | 아트몬스터 / 미라클브루어리 | 수제맥주 |
| 27 | F16 | 대만맥주 | 맥주 |
| 28 | H04 | 히든트랙브루잉 | 하이볼 |
오후 중반에는 맥주와 하이볼을 리셋 구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맥주를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뒤쪽 증류주와 칵테일 구간이 부담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은 가볍게 맛만 보고 넘어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하이볼 구간 전후에는 C26 얼음존을 함께 활용하면 후반부로 넘어가기 편합니다.
15:50~16:30
두 번째 휴식, 식사성 안주 구간
| 부스 | 업체 | 활용 |
|---|---|---|
| G07 | 또키키 컵떡볶이 | 탄수화물 보충 |
| H10 | 애플분식 | 간단 식사 |
| H11 | 남해독일마을소세지 | 소세지 |
| E23 | 닭강정 공방 | 식사성 안주 |
| E24 | 마네키 야끼소바 | 식사성 안주 |
| H05 | 시나브로 감자칩 | 스낵 |
하루 풀코스로 방문한다면 중간 식사 시간이 중요합니다.
후반에는 증류주, 진, 테킬라, 리큐르, 칵테일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물과 간단한 식사를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16:30~17:30
소주·전통 증류주·고도수 구간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세척 | C25 | 세척존 | 증류주 전 잔 정리 |
| 29 | F05 | 우일음료 | 안동소주 |
| 30 | F15 | 아산증류소 | 전통 증류주 |
| 31 | E18 | 오크홀릭 | 오크 숙성 소주 |
| 32 | D19 | 공사사양조 / 삭 | 일반증류주 |
| 33 | H01 | 삼척미로 | 약주·탁주·진 |
| 34 | H02 |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 | 증류주 |
| 35 | G04 | 조으네상회 | 중국술 |
| 36 | G06 | 수성고량주 | 고량주 |
증류주 구간은 한 부스에서 여러 제품을 모두 마시기보다 대표 제품을 한두 가지 고르는 방식이 좋습니다.
F05 우일음료는 안동소주 계열을 보기 좋고, E18 오크홀릭은 오크 숙성 소주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D19 공사사양조, H02 오미나라, G04 조으네상회, G06 수성고량주는 후반 고도수 구간에 어울립니다.
17:30~18:30
진·테킬라·위스키·리큐르 구간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세척 | C25 | 세척존 | 고도수 잔향 제거 |
| 얼음 | C26 | 얼음존 | 칵테일·리큐르 구간 준비 |
| 37 | D07 | SHANKY’S WHIP / HAYMAN’S GIN | 진·리큐르 |
| 38 | F14 | 마시주 | 진·일본 리큐르 |
| 39 | F11 | 테킬라 돈 나초 | 테킬라·메즈칼 |
| 40 | B01 | 아롬상회 | 위스키·리큐르·하드리커 |
| 41 | G15 | 주류상회Be | 위스키·와인 |
| 42 | E03 | 알케미스트 | 리큐르 |
| 43 | F09 | 준앤폴초이스 | 리큐르·와인 |
| 44 | B14 | 비즈앤치어스 | 리큐르 |
이 구간은 향과 도수가 강한 술이 많습니다.
진, 테킬라, 위스키처럼 베이스 스피릿을 먼저 보고, 달콤한 리큐르는 뒤쪽에 두는 흐름을 추천합니다.
D07에서는 진을 먼저, 리큐르는 뒤로 두는 방식이 좋습니다.
F11 테킬라 돈 나초는 테킬라와 메즈칼 카테고리를 볼 수 있는 부스입니다.
B01 아롬상회, G15 주류상회Be, B24 믹스브로스는 위스키와 스피릿류를 함께 보기 좋습니다.
18:30~19:00
칵테일 바와 구매 정리
| 순서 | 부스 | 업체 | 카테고리 |
|---|---|---|---|
| 45 | B18 | 교동 당주 | 칵테일 |
| 46 | B24 | 믹스브로스 | 종합 스피릿·칵테일 |
| 47 | C17 | Bar 수담 | 칵테일·위스키 |
| 48 | C19 | 대구 저스트 나이트 | 칵테일 |
| 49 | C21 | 에스플레어 | 칵테일 |
| 50 | C23 | 아르케 x 티 칵테일 | 티 칵테일 |
| 마무리 | C30 | 택배접수존 | 구매품 정리 |
마지막 30분은 시음보다 구매 후보를 다시 보고, 사진을 남기고, 택배 접수까지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칵테일 부스는 행사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구간이라 하루 코스의 마지막에 배치하기 좋습니다.
주류별 집중 동선
모든 부스를 다 보기 어렵다면 관심 주종을 중심으로 동선을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전통주 중심 동선
추천 흐름
약주·청주 → 탁주·막걸리 → 과실 전통주 → 소주·증류주
A01 세척존 → C06 대밭고을 → D03 갯모루양조 → D08 양양술곳간 → E07 운주도가 → C10 단백술공방 → C12 달성주조 → D04 강원오대양조장 → D06 벗드림양조장
→ C25 세척존 → 안주 휴식 → F05 우일음료 → F15 아산증류소 → E18 오크홀릭 → D19 공사사양조 → H01 삼척미로 → H02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
전통주 중심으로 본다면 D08 양양술곳간, D03 갯모루양조, E07 운주도가, C10 단백술공방, F05 우일음료, H02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을 우선순위에 두기 좋습니다.
와인·과실주 중심 동선
추천 흐름
스파클링 → 화이트 → 로제 → 레드 → 스위트·과실와인 → 미드 → 오미자와인
A01 세척존 → C02 리트 → C01 유어와인즈 → C08 제이디아이 → C09 와이브라더스컴퍼니 → C14 비니더스코리아 → C16 위 와이너리 → C18 조흔와이너리 → C25 세척존
→ E04 마미와이너리 → E05 수도산와이너리 → E19 해미읍성딸기와인 → E21 솔티마을 → F10 대향와이너리 → F12 264청포도와인 → G01 아이비허니 → G02 젤코바와이너리
→ H02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 → C25 세척존
와인과 과실주 중심으로 본다면 청수 와인, 산머루 와인, 딸기 와인, 복숭아 와인, 허니와인, 오미자와인처럼 소재별 차이가 뚜렷한 부스를 묶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양주·칵테일 중심 동선
추천 흐름
진 → 테킬라·메즈칼 → 위스키·하드리커 → 리큐르 → 칵테일
A01 세척존 → D07 SHANKY’S WHIP / HAYMAN’S GIN → F14 마시주 → F11 테킬라 돈 나초 → C25 세척존 → B01 아롬상회 → G15 주류상회Be → B24 믹스브로스
→ E03 알케미스트 → F09 준앤폴초이스 → B14 비즈앤치어스 → C25 세척존 → C26 얼음존 → B18 교동 당주 → C17 Bar 수담 → C19 대구 저스트 나이트
→ C21 에스플레어 → C23 아르케 x 티 칵테일
양주와 칵테일 중심 동선은 리큐르를 너무 앞에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과 향이 강하게 남기 때문에 진, 테킬라, 위스키를 먼저 보고 리큐르와 칵테일로 마무리하는 흐름을 추천합니다.
소주·증류주 중심 동선
추천 흐름
약주 워밍업 → 안동소주 → 전통 증류주 → 오크 숙성 소주 → 고도수 소주 → 고량주 → 칵테일
A01 세척존 → D08 양양술곳간 → E07 운주도가 → C25 세척존 → F05 우일음료 → F15 아산증류소 → E18 오크홀릭 → D19 공사사양조 / 삭 → H02 오미나라 / 섬진강아름
→ H01 삼척미로 → G04 조으네상회 → G06 수성고량주 → C25 세척존 → C26 얼음존 → D07 또는 C21 마무리
증류주 중심 코스는 처음부터 고도수로 시작하기보다 약주로 가볍게 입을 열고, 잔을 한 번 씻은 뒤 본격적인 소주와 증류주로 넘어가는 구성이 좋습니다.
음식 페어링 중심 동선
주류 시음 중간에 음식 부스를 적절히 섞으면 피로도가 줄어듭니다.
| 구간 | 부스 | 업체 | 어울리는 술 |
|---|---|---|---|
| 초반 | C20 | 티각태각 | 막걸리, 약주 |
| 초반 | C11 | 바다향기 | 탁주, 소주 |
| 중반 | D23 | 더더치치즈앤네이처 | 와인, 미드 |
| 중반 | D17 | 블리스 | 위스키, 진, 맥주 |
| 중반 | D20 | 꼬마루 수제육포 | 소주, 위스키 |
| 후반 | E17 | 계절스푼 | 와인, 진 |
| 후반 | E23 | 닭강정 공방 | 맥주, 하이볼 |
| 후반 | E24 | 마네키 야끼소바 | 맥주, 하이볼 |
| 후반 | H11 | 남해독일마을소세지 | 맥주, 위스키, 하이볼 |
음식 부스는 한 번에 몰아서 보기보다, 전통주 이후 한 번, 과실주 이후 한 번, 고도수 구간 전 한 번처럼 중간중간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최종 추천 요약
| 방문 유형 | 추천 동선 |
|---|---|
| 반나절 방문 | A01 세척 → 와인 → 약주·탁주 → C25 세척 → 안주 → 과실주·미드 → C25 세척 → 증류주 → C26 얼음 → 칵테일 → C30 택배 |
| 하루 풀코스 | 와인 → 전통주 → 세척·안주 → 과실주·미드 → 맥주·하이볼 → 식사 → 증류주 → 양주·리큐르 → 칵테일 → 구매 정리 |
| 전통주 집중 | 약주·청주 → 탁주·막걸리 → 소주·증류주 |
| 와인 집중 | 스파클링 → 화이트 → 로제 → 레드 → 스위트·과실주 → 미드 |
| 양주 집중 | 진 → 테킬라 → 위스키 → 리큐르 → 칵테일 |
| 증류주 집중 | 약주 워밍업 → 안동소주 → 오크 숙성 소주 → 고도수 소주 → 고량주 |
| 음식 중심 | 가벼운 안주 → 치즈·육포 → 식사성 안주 → 하이볼·칵테일 페어링 |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는 주종별로 부스가 넓게 분산되어 있어, 관심 있는 술을 중심으로 코스를 짜면 훨씬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반나절 코스로 주요 카테고리를 훑어보고, 시간이 넉넉하다면 하루 풀코스로 와인, 전통주, 막걸리, 과실주, 증류주, 칵테일까지 이어가면 좋습니다.
구매 계획이 있다면 초반에는 시음과 메모 위주로 돌고, 마지막에 마음에 들었던 부스를 다시 방문해 구매와 택배 접수까지 마무리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